test MG Gundams


Gundam Age 3화까지 보고 느낀점 Gundam Related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ㅜㅜ 관련 프라도 마구마구 사고 싶은 충동이..

유니콘과 구지 비교하자면, 조금 지루하고 몰입감이 안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에이지는 전개도 매우 빠르고 몰입감도 충만하네요. 특히 전투씬이 꽤나 액션감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특히 요 에이지 빌더는 정말 가관이더군요.. 뚝딱~하면 무기 하나 완성되니;;


그래도 완성되는 과정이 나름 멋지긴 합니다.


에이지의 메인 배틀쉽인 '디바'가 아주 멋지더군요. 3D로 설계된 것을 보면, 반다이에서 인젝션으로 꼭 내주겠죠?


나름 멋진 캡틴 폰로이드


문제의 장면.. 디바 배틀쉽 하나로 저 디따 큰 콜로니(노라)의 코어를 빼내는 것인데..
확실히 무리수가 있습니다만.. 뭐 언제는 건담이 말이 됐나요? ^^


주인공이 홀딱 빠진 유린..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는 에이지 -> 더블오 -> 더블제타가 되겠습니다. 흠흠..


"건담은 꼭 이거다!" 라는 편견만 조금 버리신다면, 아주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는 애니인것 같습니다. ^^

저도 보기 전에는 무한 안티였는데.. 역시 뭐든지 막상 나오고 봐야 평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Flash Forward My Life


얼마 전에 끝을 본 미드 '플래쉬 포워드' 간략하게 소개 드려 봅니다. ^^

책을 원작으로, ABC에서 방영을 하였으며 편당 1시간으로 총 2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략적인 시놉시스는 지구의 모든 인구가 2분 17초 동안 기절을 하게 됩니다.
이 2분 17초 동안 사람들은 각자의 미래를 보게 되며 (Flash Forward),
이 미래의 내용을 근거로 FBI는 2분 17초 동안 왜 코마 상태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수사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마크 벤포드 (조셉 파인즈) 입니다.
옆집 아저씨 같은 훈훈한 분위기이지만, 막상 드라마에서는 상당히 씨리어스하고 진지하게 나옵니다.
FBI에서 일하며 막상 후반부로 가서는 불쌍하다고 해야 할지.. 비중이 적어지게 됩니다.



두번째로 비중이 크다고 해야 할까요.. 어떻게 보면 주인공보다 비중이 더 큰 마크 벤포드의 파트너 드미트리 노 (존 조) 입니다.
물론 드라마 상에서도 한국/미국인으로 나오고, 아마 미국 드라마 역사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한국인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애국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그래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뿌듯함을 감출수가 없더군요.
해롤드 앤 쿠마에서 워낙 웃긴 역할로 나와서 코믹한 인상이 강하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전혀 웃지 않고 완전 씨리어스하게 나옵니다.
한마디로 멋지게 나옵니다. ^^


이 외에, 조연으로 로스트에 출연했던 도미닉 모나한도 상당히 중요한 인물로 나옵니다.



우리는 삼총사..되겠습니다.


참고로 이 드라마는 미국에서 시청률이 매우 저조하였습니다. 이유인 즉슨, 10개의 에피소드를 마치고 3개월의 공백 기간이 있었기 때문이죠. 3개월의 공백 후, 11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했을 때 사람들은 앞 편들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을 못하거나, 이미 다른 드라마로 관심이 흘렀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드라마가 끝나고 매우 뒤늦게 호평을 받고 있는 편이지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1977
네이뇬 평점만 봐도 9.90으로 평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3개월의 공백을 결정한 ABC측의 결정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서, 이번 연휴에 보셔도 후회하지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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